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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술과 선교정의 차이는 수술 후에 교합을 맞추거나 교합을 미리 맞춘 후 수술을 하거나 입니다.
선수술이 안 되는 경우 보다는 원하시면 가능은 하지만 보통 수술의 경우 교정을 먼저 한 후 수술을 하시는 것을 권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안전하며 결과 또한 만족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수술방법이 달라지게 됩니다.
턱부분만 아래로 긴 경우, 턱이 길면서 앞으로 돌출된 경우, 턱이 길고 넓은 경우, 턱이 길고 앞으로 돌출되어 있으면서 치조골과 치아도 전방으로 나온 경우(교합이 맞지 않는 경우), 턱이 길고 치조골과 같이 앞으로 나와 있는데 치아의 교합은 맞는 경우 등 다양한 상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치아의 교합이 문제되지 않는다면 턱뼈만을 수술하면 됩니다.
턱이 많이 길 경우는 턱뼈의 중간부위를 절제할 수도 있고 많이 길지 않을 때는 턱뼈를 잘라 뒤로 후퇴시키는 방법으로 수술합니다.
두 가지 수술은 방법은 같은데 단지 뼈를 절제 하느냐에 따른 차이만 있습니다.
정확히 길이를 측정하여 일정부분 턱뼈의 일부를 제거한 다음 후방으로 후퇴시켜 고정하게 됩니다.
치아의 교합이 문제되는 경우 즉 치조골이 전방으로 돌출되어
교합이 맞지 않는 경우는 치아 교정과 함께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에 큰 통증은 없으며 수술은 입안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청소년기에는 성장으로 인해 수술 후 뼈가 다시 재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이 다 끝난 후 성인이 되어서 수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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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전화주시거나 내원하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미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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