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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얼굴에 여러바늘 꼬맨 흉터가 있는데요
한번씩 레이져 치료 받다가 한참지나서 이번 치료는 다른병원에 갔어요
상처를 지우는게 아니라 모자이크처럼 점점 작게 해서 잘안보이도록 한다고 설명하시더래요
상처가 큰편이라 거금들여서 시술했는데, 윗쪽은변화도없고 아랫쪽은 조금연해진거같긴한데 너무 표가없는거에요 (상처가 거의 5~6센치)
그리고 기존보다 너무 붉게 자국이 남았는데 의사가 일단 초기니 지켜보자고했대요
의사 말대로 연고도2가지 시키는대로 잘바르고 했는데..
근데 지금 2달 넘었는데 아직 붉은 자국이 너무 선명하고 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병원 2번정도 찾아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인지 담당의사가 없을때만가서,,,
조바심에 문의합니다.
원래 진행이 느려서 시키는데로 지켜봐야하는지, 아니면 좀더 큰병원에가서 재치료를 받는게 나은건지..
답변부탁드립니다...ㅠ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