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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 2 학생입니다.
일단 제광대뼈 한쪽만 너무 큽니다.
이유는 외상일 확률이 99%입니다.
5년전에 친구랑 싸웠거든요, 근데그때 왼쪽광대뼈를 맞아서 크게부은 기억이 나네요.
그때 엄마가 스치는말로 광대뼈가 주저앉은거같다 고 했던 기억이 나기도 하는데요.
중학생때 머리가 긴지라 별 상광없이 지내다가 고등학교때 머리를 짧게깎고 보니
확실히 다른것을 느꼈어요 아주 크게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맨날 땅에 광대뼈대고 누르기도 하고 하니까 그때 몆시간 동안은 좀 달라진것 같기도
하고 다음날은 그대로고 어떤부분은 좀 들어간것 같기도 하고,, 암튼 뼈지만 조금 움직이는것 같은데
지금 한창공부해야 하는데 맨날 광대뼈보고 스트레스쌓이고 공부도안되네요,,,
그래서 꼭 대학생때 내돈모아 수술을 하고자 먼저 여쭤봅니다.
정리하자면 5년전 외상으로 부은 광때뼈를 냅뒀다가 보니 부은채로 있는건 아니고 뼈가 확연히 다르게
튀어나왔네요.. 물론 병원가서 정확한 것을 제봐야 겠지만, 미리 견적이나 수술과정을 보자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