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저는 중1(14)살때 쌍커플수술(절개)를 한 한 남학생입니다.
눈섭이 아래로 처저 시야 방해와 안구를 찌르는 것때문에 남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지금은 중3(16)이고 한지 약2년 쯤 되었습니다.
일반 성형외과가 아닌 병원 (나라운영,대학병원) 이런 병원의 성형외과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절개를 해서인지 눈꺼플이 두꺼워 보이고 들어 올려보면 수술 자국이 흉터처럼 남아있고,
선명한 쌍커플? 들어가는 눈꺼플이 선명하지 않고 약간 부은듯한 그런형태고 눈끝가가 약간 있는듯하면서
없는듯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 그리구 쌍커플 수술을 하고 난뒤 눈에 힘을 주면 가끔 쌍커플이 양쪽으로 1겹씩 더생깁니다.
원래 생기려던 눈인가요?
해도 고민 안해도 고민인 샘이죠.
한지2년이 넘었는데도 눈이 선명하지 않고 부은듯한 느낌이 있는 이유?
흉터는 나중에 없어 질것 같지 않는데 없어 지긴하나요?
아, 그리구 쌍커플 수술을 하고 난뒤 눈에 힘을 주면 가끔 쌍커플이 양쪽으로 1겹씩 더생깁니다.
원래 생기려던 눈인가요?
성의것 답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