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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임파선이나서 병원에서 약 처방받아서 꾸준히 먹었는데요..
낫겠지하고 가만히 나뒀는데.. 몇 개월이 지나고 눈에 띄고 웃을때 보일정도로
턱에 완두콩 만하게 계속 커졌구요. 만지면 아파요.
개인병원에 가니까 이미 딱딱해져서 수술해야된됐거든요.
보기도 흉하고, 계속 느리게 커지고있어서 수술할려구하는데요.
개인병원에선 흉터가 남는다고 대학병원에서 하라고 권하셨습니다.
살을 째는 거는처음이라.. 겁도 많은데.. 부분마취 한다던데..
몇분정도 하는지? 바로 아랫입술아래 있는데요. 부분마취는 어디다가 하나요?
만약 수술한다면, 끝나고 바로 음식을 먹을수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