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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 3-4살) 에 생겨난 좀 도톰하고 큰 점이 하나있습니다.
턱 정면에 나 있는점이라 빼야한다는소리를 들었는데요
지름이 0.5cm정도이고 볼록하게 조금 튀어나와있습니다.
전에는 안그러더니 요즘엔 수염같이 생긴 털 하나가 자꾸 나네요.
전에 병원에서 물어봤을떈 이건 수술로 빼야한다고 들었던거로 기억해요.
솔직히 점을 빼야겠다는생각은 하지만. 동생이 큰점 뺄때 상당히 큰 흉터가 생긴걸 봐서.
수술하는건 좀 무서워요. 아무리그래도 여자인데. 얼굴에 큰 흉터 하나 달고살긴 싫거든요 ;;..
꼭 수술로 빼야하는건지.
수술을 하게된다면 얼굴에 흉 안지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전 심각해요!)
그리고 점빼는 수술을 하게되면 점에서 자라는 털도 사라질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