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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풀 수술 어제 했는데요.
솔직히 눈이 예전이랑 똑같아요.
엄마가 이건 너무 자연스럽게 해준거 아니냐고 하시구..
다른사람 비포에프터나 그런거 봐도
하기전과 후에는 차이가 있기 마련이던데
저는 차이라곤 라인생긴거랑 앞트임조금한거 밖에 모르겠고
눈의 크기는 저 지금 퉁퉁 부은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서
지금 이상태에서 많이 커질거란 생각도 안들구요....
제가 너무 앞서가는건가요..
너무 서둘러서 얘기하고 있는건가요....
휴.....
그래도 저 정말 눈 커질줄 알고 기대했는데
생각과 많이 달라서 지금은 실망하고 있어요.....
좌우 쌍커풀의 두터운 정도도 다른것같고
내일 가는날인데
가서 다시 말씀드려봐야 지금의 제 상황이 어떤지 알겠지만
솔직히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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