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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남아 턱 상처 어제 실밥을 풀었습니다.
실밥 푼 병원에서는 테이핑이나 연고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면서 별다른 설명을 안해 주더군요.
결국 다른 병원가니까
복합마데카솔과 테가솝을 알려주면서
실밥 푼 다음날 마데카솔 바르고 테가솝 붙이고
테이프로 안떨어지게 해놓으라고 하는데요..
지금 보니 실밥 자국이 살짝 움푹하게 들어가있고
핏덩어리도 뭉쳐 있습니다.(이것이 딱지 인가요..??)
이 상태에서 연고 바르고 테가솝 붙여도 됄런지요
딱지가 빨리 아물어서 떨어지는 것이 좋다면서
그냥 테이핑만 하라는 말도 있고
저런 식으로 붙여도 됀다는 말도 있고..ㅠㅠ
저런 식으로 붙였다가 딱지자국이 패일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ㅠㅠ
흉터 완화제는 언제 부터 바르면 좋은지
테이핑만 해서 딱지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딱지가 있는 상태에서 테가솝을 붙여도 괜찮은지
알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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