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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얼굴에 곰보자국(크기 작음)을 없애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의사의 말은 '수술한 부위의 자국은 머리카락 하나정도의 크기다'라고 했는데 결과는 꿰맨 부위가 전부 다 보일 정도로 엉터리 수술이었습니다 수술부위는 광대뼈 밑부이고 눈과 귀방향으로 대각선으로 대략 1CM 정도의 크기입니다
예전에는 수술부위의 색깔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2년전부터는 겨울철에만 되면 그 부위가 불그스럼하게 빨개졌었고 지금은 여름철인데도 불구하고 불그스럼하게 빨개집니다
그래서 수술을 받으려고 하는데 피부과에서 해야 하는지 아니면 성형외과에서 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안 잡히는데 그 차이점을 소상히 가르켜 주세요(이왕이면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같이하는 병원이 있다는 차라리 그리로 가고싶은 심정입니다)
2. 역시 15년전에 위의 술을 할 때 점(크기 작음)을 뺐는데 부작용으로 약간의 곰보자국이 생겼습니다 왠만하면 위의 수술을 할 때 같이 할까 하는데 그 당시의 부작용때문에 꿰매는 수술은 좀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레이저로 수술로 했으면 좋겠는데 레이저로 수술을 하면 5결과가 어떨지 말씀 좀 해주세요 물론 성형외과도 레이저로 수술이 가능하겠지요
3.이번 추석연휴 하루전에 수술을 할 생각인데 몇일에 수술이 가능한가요 아직 계획잡기가 너무 이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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