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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때여 가슴하고 어깨 부분에 여드름이 나서여 짜고 그랬거든여..그러니까 그부위가 빨갛게 부어 오르더라구여 그리 크게는 아니구여..그래서 피부과 갔더니 케로이드체질이고 하시더라구여..주사맞고 나니까 많이 작아졌습니다 그래서 생활하는데 불편함도 없구 그래서 한 2번가고 안갔거든여..그런데 지금 한3~4년 됬네여,..지금은 새끼 손톱 정도의 크기에여..간지럽구여..가슴에는 2개 가나구여 어깨는 양쪽으로 한 3~4개씩 있거든여 가슴에 있는거는 약간 말랑말랑한데여..어깨 부분은 좀 단단해졌어여..그래서 오늘 피부과 갔는데여..완전히 없어질때까지
계속다니라고 하시는데 일주일에 한번씩이여..다른 피부과에서는 주사약이 몸에 않좋다고 하시면서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고 그냥 두라고 하시는데여..정말 시간이가면 없어지나여..근데여 간지럽기도 하고 몸에 흉이 있으니까 자신감도 없어지구여..ㅠㅠ
어떻게 해야될지..글구여..피부과 하고 성형외과 하고 어디서 치료하는게 난지...ㅡㅡ::
참고로 예전에 교통사고나서여 얼굴에 살점이 파인적이있었거든여 그부분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니까 부어오르더라구여..거긴 성형외과 가서 4번인가 자르고 꾀매고 수술해서 지금은 약간의 흉터만있고 매끈하거든여..가끔 간지럽긴하지만여...몸에난건 수술로 할수 없나여..그냥 주사요법으로 하는게 난가여..
정말 정말 궁금해서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여...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