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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명의 자녀를 출산했는데, 2명은 자연분만을 하고 1명은
제왕절개로 출산을 했습니다.
출산할때 회음부 절개를 해서인지, 출산경력이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들어 많이 느슨해진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누군가 세째아이를 출산하고 이쁜이 수술이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이런수술하는 사람 많이 있나요? 제가 과민반응인지?
남편은 괜찮다고 하는데... 남편도 느낄것 같아 고민이 되서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터라 질축소수술과 소음순 수술을 병행해서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술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수술시간, 회복기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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