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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때부터
몸이 알레르기에 약해서
조금 신경써서 일하거나 피곤이 조금이라도 누적되면
얼굴에 포진이 생깁니다.
그래서
눈가와 입술과 코 사이에 포진으로 인항 흉터가 많이 있거든요
95년경에 소도시의 성형외과를 찾아서 흉터 제거를 의뢰헀더니
아무래도 눈가는 시신경이 다칠까봐 힘들것 같다고 하시면서 차라리 쌍거플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또 코밑은 언챙이가 될수도 있다며 수술을 꺼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나온적이 있습니다.한데 그 후에도 포진은 거의 같은 자리에서 재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눈쪽은 재발 되지 않는데 코밑은 1년한 한두차례는 꼭 발생하고 있거든요
사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 그래도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마음은 한결 같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방법의 수술이 나은지 상담 의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