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얼마전에..엄마랑 언니랑 가서 상담을 했는데여..
제가..코가 낮아서 고1때 수술을 했었거든여.
겨울에 그리고 성장을 하다보닌깐 얼굴이 길어져서 코 길이가 길어져서 그런지 콧대가 낮아지더라구여..글고 낮아져서 코 볼두..더 넓어지고..다시 고2때 수술을 더 했어여~ 실리콘을 넣고 또 그위에더 깍아서 하나를 더 넣고..
지금도 23살이 되니 코두 더 낮아지고 콧대만 얇게 드러나고 코볼은 코주부처럼 됐지 모에여..
사진을 찍으면 앙상하게 콧대에 실리콘만 나타나고 코볼은 넓다랗게 나오고..
또 수술을 하면 3찬데.. 얼마전에 엄마가 예약을 했는데..
그전날 밤에 잠도 못이뤘어여..혹시나 또 수술을 했는데 낮아지거나 기대에 못미치면 후회 할께 뻔하닌깐여..
비용두 싼것두 아니고..
직접가서 상담을 해야하는데 연말이라 회사일도 바빠서 엄마가
대신했는데..
성형수술..정말 잘 생각하고 해야 될것 같네여..
평택에 J병원에서 중3때 눈을 했는데
제가 몽고주름? 심한 편이라 답답해 보이는데..
앞은 답답한데 벌컥 40~50대 아주머니들이 살 늘어질까바 두껍게 잡은 그런 쌍꺼풀로 해버린거 있져...ㅠㅠ
붓기도 빠지지 않은...쿡! 찍어눌른것처럼..
그렇지 않아도 인상도 더러운데 쌍꺼풀까지..
눈과 코가 컴플렉스....2가지 성형이 제 인생에 실수가 되버렸어여..
미성형외과를 전에 알았더라면..지금의 제 쌍꺼풀이 이렇게 되진않았을 텐데..후회한답니다..
재수술을 한다고 해도..아무리 과학이 발달이 했다고 해도
처음이 중요한다고 생각되네여..
어떻게 하면 좋져??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