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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요...이젠 스트레스 받습니다.
전에는 신경쓸 틈이 없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관상학적 영향의 삶의 영향에 많은 관심이 기울여 지는군요.
사진을 올렸으면 하는 기대였는데...
정면 사진으로 봐도 콧구멍이 보입니다.
줄이고 싶습니다.
이제는 콤플렉스 수준입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안면 근육을 웃는 모냥으로 당겨서 다니기도 합니다. (이거 엄청 힘듭니다...안면부 피로도가 장난이 아니지만....콧구멍 콤플렉스 때문에...)
콧볼(윗부분)이 덮여지지 않는 부분의 길이가 최대 5밀리 입니다. 콧볼의 윗살점이 안덮여 지는부분(삼각형 꼭지점 길이가...) 을 웃는 모양으로 안면 근육을 당겨서 5밀리의 콧구멍을 커버 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보니 표정관리가 어렵고...주변 상황과 관계요소에 부적합한 경우가 많고....
신체 상황과 조건의 모든건 다 만족합니다.
그런데 얼굴의 중심인 콧구멍이 비어 보입니다.
관상학적으로도 치명적이구요.
개인적인 능력과 활동 범위에 비해 콧구멍으로 인한 손실이 너무나도 치명적 이었던것 같아 이제는 정면에서 보이는 콧구멍을 메우고 싶습니다.아니 메워야 됩니다.
시술 시간은 예상보다 좋아 보이는군요..(남는 시간 경기부양이 안되 주체하기 어렵긴 하지만요...)
시술 방법과 효과...그리고 중요한 소요비용을 알려 주시면, 지난 인생 정리 하고, 기회의 절반 인생....콧구멍 덮고 재기분발 할렵니다.
유학이건 이민이건 다 버리고 20년 전의 수준에서 모든걸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뭐 콧구멍 때문에 인생이 파괴된건 아니지만...돌이켜 보면, 분골쇄신 하며 베풀고, 동분서주 하였지만 배신의 골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고독한 여정이었습니다.........여차 하여 돌아 보니 처신과 상황 보다 미지적인 부분에 많은 영향이 있었다고 보고 이를 보완 하고자 하여 상담을 올립니다.
번안 하시길 기원하며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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