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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년전 단순한 맹장을 한약으로 다스린다고 하다가 복막염이 되어 병원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퇴원후 1달뒤 수술시의 감염으로 배의 복수가 차고해서 병원에 갔는데 외과의사가 배만 길게 째놓고는 자신없다고 꼬매놓기만 해서 흉터가 무척 커졌습니다.
10년전 성형수술을해서 제일 길고 심한부위는 바로잡았는데 이제는 당초 복막염 수술자라마저 처리하려고 했지만 10년전 의사선생님은미국으로 가셨고 동네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했지만 켈로이드 현상으로 안하니만 못하게 되었어요!
남자이긴 하지만 이제 생활도 안정되고 해서 이왕이면 흉한곳은 지워버리고 싶은데 가능하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