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내수술을 했거든요 일주일이 지나자 실밥도 뽑고요
그리고 의사가 목욕을 해도 괜찮다고 해서 친구들과
탁구를 쳤거든요
근데 치다보니까 오른쪽이 아프더라구요...
그후 몇일 있어보니 냄새가 났어요
근데 왼쪽은 냄새가 안나는데 오른쪽이 나요
어떻게 된걸까요?
또 그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아마 재수술을 해야하는 걸까요? 비용은 공짜였으면 좋겠는데...
언제쯤 재수술이 가능한가요.. 아직 고등학생이라서,,
답변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수술 받으신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곤란합니다. 그러나 재발의 의문은 있겠군요.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시고 수술받은 병원에서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재발이 확실하다면 재수술을 고려할 수 있고 수술시기는 몇개월(약6개월) 후에 계획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답변이 되셨나요?
더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전화주시거나 내원하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