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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흔한 질문일줄 압니다만, 약 2개월 전부터 남편과 부부관계를 하면서 남편이 만족하지 않는 표정인것 같아서 몹시 걱정이 됩니다.
저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이 예전같지 않구요. 그래서 제가 질 수축 수술을 하면 보다 만족스러운 부부관계를 갖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요즘들어서 부쩍듭니다.
우리는 일주일에 5일정도는 부부관계를 하며, 남편의 삽입후 약 30분 동안은 정신없습니다.남편의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는것 같구요.가끔은 성인 비디오를 보면서 따라 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제가 먼저 오르가즘을 느끼고 먼저 가거든요. 남편은 나날이 쎄지는 것 같구요. 남편이 바람을 피우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에 이렇게 심각하게 메일을 보냅니다.
여기가 미국이라 미국의사에게 상담하기가 이상하고,
좋은 답변을 주시면 빠른시일내에 한국에 가서 수술을
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애기는 하나이구요,혹시 남편이
백인여자와 관계를 할지 불안합니다.
그럼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