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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올해 대학교 3학년되는 여학생입니다.
전 초등학교때 맞은 BCG 주사자국이 어깨에 매우 크게 남아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그맣게 있었는데 가려워서 긁다보니 점점 커져서 지금은 매우 흉하게 커졌고, 가끔씩 통증도 심하게 옵니다. 예전에 병원을 찾았더니 켈로이드라고 하더군요. 그 때 주사도 몇 번 맞았는데 더 줄어들기는 커녕 더 커지고 아프기만 했습니다. 수술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던데, 그럼 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 건가요? 이렇게 놔두었다간 정말 엄청 커질거 같은데, 정말 속상해요.
다시 또 병원을 찾아보고싶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말만 들을 것 같아 용기가 안 납니다.
답변해주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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