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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에 썼었는데...성별이 잘못 입력되어있고 확인하니까 답글도 안와있어서 여기 다시 올립니다.
제작년 여름에 바닷가에 놀러갔는데 맨얼굴로 한참 놀다보니까 나중에 얼굴 양쪽 광대뼈부분에 (눈 바로 밑) 화상인지 기민지...뭐가 까무잡잡하게 생겨서 레이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걸 받고 난 후에 자잔한 까만것들이 덩어리져서 오래된 기미처럼 되버렸어요. 시간이 지나면 흉터가 없어진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1년이 한참 넘었는데도 계속 있어요. 많이 피곤한날은 진한 색을 띄고 잠을 잘 자거나하면 좀 연해지고 그럽니다.
상당히 스트레스이고, 원래 맨얼굴로 잘 다녔는데 지금은 화장을 안하면 나갈수가 없고 화장을 해도 거기만 색깔을 맞추느라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된다해도 돈이 너무 많이 들까봐..걱정도 되고....
답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