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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일명 쪽박귀라고 하죠..
좀 큰편이고..거의 직각 상태로 서있어서..
머리를 묶으면 보기가 너무 싫고..
귀가 드러내기가 싫어요..
그냥..머리를 가라앉히고 있으면.
머리모양을 되는데..머리 밖으로.
귀가 튀어나오게 되서..
귀를 뚫어 보지도 못하고..
더워도 머리도 못묶고 다니고 있어요..
엄마아빠께 이런 얘기하면..
그냥 그대로 살라고.머라고 하실 것 같아여..
그래서.잘 알고 말씀드리려구요..
가격이나..여러 중요한 내용등..
그런것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서 하루빨리..머리도 묶고.
꾸미고 다니고 싶네요..답변기다릴꼐요..^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