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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상 크게 문제는 안되는것 같지만 스스로의 생활에
불편을 느껴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이마가 꽤 많이 꺼져 있는 상태구요. 때문에 위쪽 머리가 튀어나와 보여 머리손질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머리를 내리기라도 하면 아주 답답해보이거든요. 그렇다고 머리를 다 올려도 마니 꺼져있어 시원스런 느낌도 없습니다. 그리고 턱은 없는 편이예요. 불편하진 않은데 너무 연약해보여서요. 외국에는 강해보이는 턱수술이 유행이라는 얘기를 들엇습니다. 국내에도 있는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에 쌍꺼풀이 꽤 두꺼운 편입니다.
첨엔 신경안섰는데 요즘은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신경이 쓰입니다. 회사생활을 시작한후로는 더 그렇구요.
눈꼬리도 너무 마니 올라갔어요. 수술을 할 생각은 없지만 혹시라도 비용이나 효과면에서 좋다면 한가지 정도는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