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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 나는 경우와 땀이 나면서 독특한 냄새가 나는 경우를 나누어 판단해야 합니다. 성형외과에서 하고 있는 액취증수술은
땀이 많이나는 다한증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냄새를 없에는 수술입니다. 그래서 액취증수술로 겨드랑이 냄새와 땀의 과다분비를 동시에 치료할수는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수술 후 땀의 량도 줄었다는 경우도 있지만 드물지요. 땀의 분비와 겨드랑이 털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땀은 우리몸의 피부에 분포한 에크라인 한선과 아포크라인 한선이라는 분비선에서 분비하는 것으로 주로 자율신경계의 영향으로 조절이 됩니다. 겨드랑이 털을 뽑는다고 분비량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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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성형외과
Beautyme Aesthetic & Plastic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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